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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9월
9월 16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34:30
  • 조회 수: 838

제가 고통은 느끼지 않으나, 쇠약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매일 아주 조용하고 행복스럽게 지나갑니다. 이것이 죽음에 이르는 길이라면, 이렇게 평화롭고 감미로운 것은 다시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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