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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9월
9월13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25 20:31:42
  • 조회 수: 837

저는 이 세상에서 푸른 하늘과 제대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그 이외의 모든 것은 너무나 자명해서 쳐다 볼 것이 없고 주님께 맡겨 드리면 됩니다. 죄에 대한 눈물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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