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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8월
8월3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4 00:42:02
  • 조회 수: 1082

한 순간도 멈추지 말고 우리의 생명이요, 희망이며, 위로가 되시는 그분의 사랑의 바다에 잠겨, 함께 누리게 될 행복한 시간을 끊임없이 그리워하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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