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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8월
8월30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4 00:41:17
  • 조회 수: 1251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큰 만족을 얻기에, 사람이 어떻게 천국의 빛을 보고도 그것에 무감각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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