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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8월
8월2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4 00:31:16
  • 조회 수: 958

오, 이 세상의 고통과 이별의 저 건너편을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주님 안에서 영원히 상봉하는 희망이 얼마나 달콤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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