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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8월
8월13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4 00:18:28
  • 조회 수: 1163

하느님께 최선을 다해 봉사하지만 얼마나 보잘것 없는 것인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구세주께서는 그것을 공로라 부르십니다. 이는 구세주께서 자신의 공로로 우리의 보잘것 없는 봉사행위를 감싸 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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