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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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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월12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4 00:17:28
조회 수: 833
우리를 보살피시는 하느님의 섭리는 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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