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월11일 명상록
오늘은 성 글라라 축일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을 대적하느라 참으로 고통받지 않으셨습니까? 그분을 따르던 아네스의 사랑은 얼마나 온유하고 성실했던지요? 우리는 어느 날에나 행복해질가요? 우리를 손 안에 쥐고 계신 분만이 아시겠지요. 그러나 '슬픔은 불멸하는 것' 이 아니요, 우리가 헤어지든 함께 있든 오래 고통 당하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오늘은 성 글라라 축일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을 대적하느라 참으로 고통받지 않으셨습니까? 그분을 따르던 아네스의 사랑은 얼마나 온유하고 성실했던지요? 우리는 어느 날에나 행복해질가요? 우리를 손 안에 쥐고 계신 분만이 아시겠지요. 그러나 '슬픔은 불멸하는 것' 이 아니요, 우리가 헤어지든 함께 있든 오래 고통 당하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