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월25일 명상록
박해받으면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기쁜일입니다. 무시받고 버림받으면서도 하느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종들과 친구들에게 소중히 여겨지는 것 역시 복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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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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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으면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기쁜일입니다. 무시받고 버림받으면서도 하느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종들과 친구들에게 소중히 여겨지는 것 역시 복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