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7월
7월25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23:35:56
  • 조회 수: 1031

박해받으면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아주 기쁜일입니다. 무시받고 버림받으면서도 하느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종들과 친구들에게 소중히 여겨지는 것 역시 복된일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