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월7일 명상록
고통과 쇠약함! 가련하고도 가련한 죽을 인생! 죄와 죽음이 올가미를 놓습니다. 누가 우리를 여기서 구해 주시겠습니까? 하늘과 땅과 지옥의 모든 것들이 그분의 경애하올 이름앞에 부복합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구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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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쇠약함! 가련하고도 가련한 죽을 인생! 죄와 죽음이 올가미를 놓습니다. 누가 우리를 여기서 구해 주시겠습니까? 하늘과 땅과 지옥의 모든 것들이 그분의 경애하올 이름앞에 부복합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구해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