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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7월
7월2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20:09:02
  • 조회 수: 940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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