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수도자공간
로그인
회원가입
수도회 소개
창설자 생애
창설자 영성
수도회 역사
양성
사도직 활동
교육사도직
영성사도직
사회복지사도직
선교사도직
농사사도직
씨튼가족
초대
신청서
게시판
소식지
씨튼동반회
소개
동반회원은
게시판
젊은이/부르심
성소모임
젊은이 프로그램
나눔자리
마더 씨튼 명성록
수도원소식
선교이야기
자유게시판
이경민수녀 글방
씨튼 수녀회
6월
6월 26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1 01:02:13
조회 수: 1297
때때로 속임수에 능한 유혹자가 와서 나를 시험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사랑하올 구세주께서 장막 뒤에 계시어 악한이 내게 접근하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이 게시물을
인쇄
번호
제목
파일
30
6월1일 명상록
29
6월2일 명상록
28
6월3일 명상록
27
6월4일 명상록
26
6월5일 명상록
25
6월6일 명상록
24
6월7일 명상록
23
6월8일 명상록
22
6월9일 명상록
21
6월10일 명상록
1
2
3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등록일
태그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