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6월
6월23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58:23
  • 조회 수: 1207

나의진정한 집으로 가는 것, 주님의 뜻에 따라 거기에 불리움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황홀한 행복의 길인지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