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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6월1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54:25
  • 조회 수: 1246

내가 고통의 길 마지막 단계에 다다라서 나를 가두고 있는 감옥의 벽이 무너지는 소리를 듣게 되면, 어떻게 그 기쁨을 이겨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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