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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6월1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32:43
  • 조회 수: 898

위를 바라보십시오. 그곳에서 가장 높으신 분이 여기에서는 가장 낮게 되셨고, 가난과 겸손함을 가장 많이 실천하려고 애쓰셨습니다. 가난과 겸손은 우리 주님의 고통스러운 삶의 모든 발자취를 따라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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