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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6월6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27:46
  • 조회 수: 1133

고난은 나의 일부입니다. 마침내 고난이 나를 고향으로 데려간다면, 현재의 어려움에 마음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한해 한해가 지나가면... 결국 마지막이 오고야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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