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월2일 명상록
가난한 자를 돕고 병자를 방문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위로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 아이들이 주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일을 부탁받게 되리라는 전망으로 내 영혼은 말할 수 없는 기쁨에 차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멈춰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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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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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돕고 병자를 방문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위로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 아이들이 주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일을 부탁받게 되리라는 전망으로 내 영혼은 말할 수 없는 기쁨에 차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멈춰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