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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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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월 22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1 00:15:33
조회 수: 928
네가 시온의 정상으로 올라가고 있을 때, 나는 쉬고 있었어. 그 후 네가 쓰디쓴 잔을 마시는 동안에도 나는 정원에서 잠들어 있었지. 그러나 이 고난은 오래가지 않을 거야. 주님의 자비는 끝이 없으시고, 나도 내 몫을 받게 될 것이니까. - 마더 씨튼이 어린 시누이 세실리아 씨튼에게 쓴 글, 세실리아는 가톨릭 교회로 개종했기 때문에 그의 프로테스탄트 친척들에게 심한 박해를 받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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