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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5월
5월 2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15:05
  • 조회 수: 964
우리는 영원한 집에서 떨어져 있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어떤 불편함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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