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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5월
5월 20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13:44
  • 조회 수: 1016
당신은 포로이지만, '주님의 포로' 입니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시고. 당신은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주님의 포로가 될 수 없고 저 또한 마찬가지로 밤낮 타오르는 열을 지닐 수 없을 것입니다. 인내하고 기꺼이 포기하게 해주시는 주님의 성령은 감미롭고 평화에 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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