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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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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월 19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1 00:12:54
조회 수: 1280
오, 천상적 기쁨이여! 그 기쁨을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시달리면서도 주님을 동경하고 있는 영혼에게 주님의 현존은 얼마나 큰 위안이며 감미로움인지요! 그것은 모든 상처를 치유하는 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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