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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5월
5월 14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10:28
  • 조회 수: 1670
그러나 다른 모든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순간, 저는 주님의 손길을 공경하며 조용히 쳐다 봅니다. 주님의 손길은 캄캄하고 신비스러운 사건을 조화와 지혜로써 가장 완전한 화합을 이루는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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