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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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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월 14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1 00:10:28
조회 수: 1670
그러나 다른 모든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순간, 저는 주님의 손길을 공경하며 조용히 쳐다 봅니다. 주님의 손길은 캄캄하고 신비스러운 사건을 조화와 지혜로써 가장 완전한 화합을 이루는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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