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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5월
5월 9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00:07:56
  • 조회 수: 1098
나는 주님의 섭리에 따라 노예가 되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주님께 더욱 잘 봉사하는 방법이라면, 자유를 그리워하며 한숨짓는 것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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