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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명상록
죽음, 나의 사랑하는 줄리아, 무엇이 죽음일까? 그리고 길고 긴 영원은? 나의 작은 방에는 사랑스런 아의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숲을 바로 바라다 볼 수 있는 창이 있어. 그 숲은 내 마음을 사로잡아 하루에도 스무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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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월 5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1 00:04:47
조회 수: 1030
밖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저녁기도 시간에 풍금과 찬미가 소리, 감사기도를 들으며 주님의 거룩한 현존 안에서 느끼는 고요한 내적 평화가 영혼을 승화시켜 줍니다. 얼마나 복된지요! 자비로우신 주님! 신앙의 환희를 사람들이 맛 볼 수만 있다면 아마 우리보다도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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