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수도자공간
로그인
회원가입
수도회 소개
창설자 생애
창설자 영성
수도회 역사
양성
사도직 활동
교육사도직
영성사도직
사회복지사도직
선교사도직
농사사도직
씨튼가족
초대
신청서
게시판
소식지
씨튼동반회
소개
동반회원은
게시판
젊은이/부르심
성소모임
젊은이 프로그램
나눔자리
마더 씨튼 명성록
수도원소식
선교이야기
자유게시판
이경민수녀 글방
씨튼 수녀회
5월
5월 1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1 00:02:55
조회 수: 1213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주님의 날개를 영원히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그러나 지금은 십자가의 그늘 아래 머물면서, 기쁨의 왕관으로 변할 가시들을 기꺼이 모아들이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인쇄
번호
제목
파일
5월 1일 명상록
30
5월 2일 명상록
29
5월 3일 명상록
28
5월 4일 명상록
27
5월 5일 명상록
26
5월 6일 명상록
25
5월 7일 명상록
24
5월 8일 명상록
23
5월 9일 명상록
22
5월 10일 명상록
1
2
3
4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등록일
태그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