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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
4월 2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0 23:30:15
  • 조회 수: 902
하느님 곁에 머물 때 의심과 두려움은 사라집니다. 영혼의 유일한 희망과 기대가 경애하올 그분의 뜻을 따르고 이루는 것이라면, 실망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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