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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
4월 24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0 23:05:43
  • 조회 수: 1051
가난과 슬픔! 나는 풍부한 천상의 은총이 당신의 길 속에 함께 하셔서, 속죄의 아픔을 양심의평화로 바꿔주고, 사막의 고독을 천사들의 낙원으로 바꿔주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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