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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
4월 17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0 23:00:27
  • 조회 수: 873
영광송을 계속 외우며 열정 속에 깨어있는 밤. 고통과 고뇌의 시간에 얼마나 기쁘게 신앙이 승리하였는지, 신앙은 그 기쁨을 체험합니다. 날다가 지친 새처럼 되어 있을 때, 신앙은 괴로움에 시달리는 영혼에게 손짓하여 그 날개에 힘을 가지고 계속 날도록 이끌어 주니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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