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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
4월 1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0 22:56:49
  • 조회 수: 934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아주 큰 만족을 발견하기 때문에, 어떤 이들이 하늘의 빛을 향해 눈을 들어올리면서도 어떻게 그것에 무관심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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