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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명상록
죽음, 나의 사랑하는 줄리아, 무엇이 죽음일까? 그리고 길고 긴 영원은? 나의 작은 방에는 사랑스런 아의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숲을 바로 바라다 볼 수 있는 창이 있어. 그 숲은 내 마음을 사로잡아 하루에도 스무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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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월 11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10 22:56:49
조회 수: 934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아주 큰 만족을 발견하기 때문에, 어떤 이들이 하늘의 빛을 향해 눈을 들어올리면서도 어떻게 그것에 무관심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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