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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
4월 10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0 22:56:18
  • 조회 수: 1224
나는 매일같이 주님의 무한한 자비를 받고 있습니다. 암흑의 안개는 걷혔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의 포도원에서 일하며 영원한 생명의 열매를 모아들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영광이 영원히 하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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