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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
4월6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0 22:53:16
  • 조회 수: 973
내가 남자였다면 곧장 사베리오 성인의 발자취를 뒤따라 깊은 파도와 드넓은 하늘을 탐험했을 것이고 온 세상도 나를 말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다나 하늘보다 내가 더 높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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