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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3월
3월15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5 21:25:18
  • 조회 수: 1278

30년 동안의 죄의 멍에에서 풀려나오는 그 용서의 말을 듣는 것은 얼마나 경외스러운 것인지! 성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하늘의 사자가 그를 풀어준 것처럼 나도 나를 얽어맸던 사슬이 풀리는 것을 느꼈어요. 오 하느님! 내 영혼은 새롭게 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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