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월22일 명상록
오, 전능하신 성부여! 오, 복되신 성령! 병들고 슬픈 영혼의 위로자여! 오, 영원한 구세주, 죄인들의 구원자시여! 당신은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생명을 바치셨으니, 타락으로 시달리고 원수의 올가미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비참한 죄인을 도우소서. 오, 주님! 저는 사냥꾼의 그물 안에 들어 있는 새와 같습니다. 저를 해방시켜 주시고, 씻어 주시며, 당신 앞에 머물기에 손색이 없게 해주시면, 지금 슬퍼하는 영혼은 기뻐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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