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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2월
2월20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20:45:05
  • 조회 수: 1513
주님은 보잘 것 없고 가난하고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는 딱한 자들에게 가장 큰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리하여, 비천한 죄인들을 격려하시는 본보기로 삼으시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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