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2월
2월1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20:44:01
  • 조회 수: 1124
나의 인자하신 주님을 거스른다는 최악의 슬픔에 비하면, 다른 모든 슬픔은 오히려 즐거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