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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2월
2월1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20:40:35
  • 조회 수: 959
주님의 자비하신 은총을 통해 저의 결점과 죄를 기억하기로 나의 심판관 앞에서 엄숙히 결심합니다. 또한 내 입술 문을 지키겠으며, 슬픔의 원인인 죄악이 소중한 내 자신과 내 영혼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겠습니다. 모든 불필요한 말들을 확인하여 억제하겠습니다. 내 자신을 누르고, 죄악에서 연유하는 것이라고 인정되는 사항을 엄격하게 다루겠으며, 내 자신을 심판하겠습니다. 그리하면 주님의 자비에 힘입어 나의 주님께 준엄한 심판을 받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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