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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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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20:11:21
조회 수: 1345
나는 넓고 아름다운 이 모든 창조물을 앞에 두고 바라만 보고 있는 수감자의 신세입니다. 쉴 줄 모르는 내 영혼은 현재라는 창살 너머에 있는 자유와 휴식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부르실 때, 그 뜻에 얼마나 기쁘게 순종해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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