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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2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20:11:21
  • 조회 수: 1345
나는 넓고 아름다운 이 모든 창조물을 앞에 두고 바라만 보고 있는 수감자의 신세입니다. 쉴 줄 모르는 내 영혼은 현재라는 창살 너머에 있는 자유와 휴식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를 부르실 때, 그 뜻에 얼마나 기쁘게 순종해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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