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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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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월27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20:10:54
조회 수: 1439
애써 도덕화하지 말고 투덜거리며 불평하지도 말고, 우리가 매일 쓰는 평범한 말로 표현해 봅시다. 삶이란 평화와 그 모든 것이 우리를 기다리는 복된 하늘의 보금자리에 지체없이 도달하려는, 소중하고 강하며 절실한 희망으로 나아가는 통로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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