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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27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20:10:54
  • 조회 수: 1439
애써 도덕화하지 말고 투덜거리며 불평하지도 말고, 우리가 매일 쓰는 평범한 말로 표현해 봅시다. 삶이란 평화와 그 모든 것이 우리를 기다리는 복된 하늘의 보금자리에 지체없이 도달하려는, 소중하고 강하며 절실한 희망으로 나아가는 통로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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