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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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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월22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19:56:41
조회 수: 1170
우리의 평화와 기쁨이 쓸데없는 일들이나 하찮은 상황에 따라 좌우된다는 우울한 반성을 저만큼 자주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하듯이 인위적인 욕심과 습관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동안은 항상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보다 좋은 시절이 오겠고 더 좋은 세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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