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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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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1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19:56:02
조회 수: 1142
고맙게도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바라는 것을 언제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가장 바라는 것을 모두 다 가진다면, 우리는 다른 (귀중한) 것을 망각하게 될 것입니다. 즉, 이 세상에서 덕행과 애정으로 뭉친 사람들이 영원한 본향을 망각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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