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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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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월20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19:55:32
조회 수: 1345
주님은 보잘것 없고 가난하고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는 딱한 자들에게 가장 큰 자비를 베푸십니다. 그리하여, 비천한 죄인들을 격려하시는 본보기로 삼으시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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