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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19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55:04
  • 조회 수: 1502
만물의 아버지시여, 주님의 자비가 얼마나 넓고 큰지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생활하고 행동하며 우리들의 존재를 찾습니다. 죽음을 면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이 주님의 손 안에 놓여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을 통해서만 행복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온 인류를 감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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