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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18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54:35
  • 조회 수: 1122
고난의 시간이 앞으로 올 기쁨의 기초가 되게 하시고 고통을 준 바로 그 손이 상처를 치유하고 향유를 바르는 손길이 되게 하소서. 또 다른 일이 없는 한, 슬픔은 사라지고 고난은 시간이 갈수록 가벼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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