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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17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54:06
  • 조회 수: 1241
인간의 몫은 고통을 받아들이는 데 있으니, 나와 함께 우리의 지혜로우신 인도자께 절을 올리고 인내롭게 순종하기로 하자. -어느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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