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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12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51:15
  • 조회 수: 1323
이렇게 아름다운 창조물과 삶의 많은 즐거움에 대해 우리가 갚아야 하는 빚은 어느 정도 우리 모두가 져야 합니다. 인간의 삶과 슬픔이란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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