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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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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월11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19:50:43
조회 수: 1501
내가 만일 모든 것 안에서 우리 주님을 보지 못하고 또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지 못한다면 마음의 상처를 받겠지. 하지만 주님과 함께 하기에 그렇지 않단다. 나는 늘 사랑과 즐거움이 지속되는 우리의 영혼정화와 영원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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