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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1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50:43
  • 조회 수: 1501
내가 만일 모든 것 안에서 우리 주님을 보지 못하고 또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지 못한다면 마음의 상처를 받겠지. 하지만 주님과 함께 하기에 그렇지 않단다. 나는 늘 사랑과 즐거움이 지속되는 우리의 영혼정화와 영원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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